보잉의 최신중형기인 777보다 막내인 보잉 717(MD-95)입니다.
보잉 717은 1999년에 첫 비행을 했기때문에 1995년에 첫 비행
을 했던 777보다 더 막내이고, 보잉사에서 판매하는 여객기 중
제일 최신기종입니다. 보잉 717은 원래는 맥도널 더글러스사의
MD-95라는 이름으로 출시하려 했지만, 1997년 맥도널 더글러스
사가 보잉에 잡혀먹히면서 보잉 717로 출시하였습니다. 외형만
본다면 DC-9이랑 상당히 비슷합니다. 특히 보잉 717 제작에는
한국의 항공회사의 대표격인 대한항공과 KAI가 참여하였습니다.
717의 노즈 부분은 대한항공이 설계하였고, 주 날개는 한국의
KAI에서 제작되었습니다. 소형기이지만 그래도 자랑스러워요^^
엔진은 BMW 롤스로이스사의 엔진이 기본으로 장착됩니다.
댓글
2007/12/18 20:29:34 | 앞대가리가 SA에 있는 AT400 닳았네요... |
2007/12/18 20:30:25 | 그러고 보니 정말 닮은것 같네요^^ |
2007/12/18 22:05:02 | 엔진이 특히하게 날개가아닌 뒷쪽에 .... |